좋다고 소문듣고 찿아간 삽시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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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문영 댓글 1건 조회 1,306회 작성일 09-07-12 13:05본문
친구들은 해마다 여름이 되면 삽시도에 휴가를 떠날때 마다,
그 멀리 까지 가야 하는 걱정반 의심반 이런 마음이 들곤했습니다.
올해 드뎌 수소문 끝에 새로 지었다는 삽시도 통나무펜션을 잡아
지난주에 가족들과 함께 이 곳 펜션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지었는데도, 통나무로 지어서 그런지
냄새도 하나도 나지 않고,
자연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직접 바다가 펜션앞에서는 보이지는 않았지만,
불과 2~3분정도만 나들이 삼아 걸어가면,
바로 바다가 눈앞에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전경이 있었고,
뻘이 너무 신선하여서
맛조개도 실컷 잡아,
그날 저녁 맛나게 구워먹고 왔던 좋은 추억을 가지고 왔습니다.
어른 남자들은 해삼이나 꽃게도 잡으로 간다고 하네요..
저희는 가족들끼리 와서 요건 살작 포기했습니다.
4인에서 5인 가족이 가시기에 너무나 아늑하고 비용면에서도 괜찮은 곳이라
추천합니다.
북적한 휴가가 싫고 한적한 휴가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가 너무나 깨끗한 삽시도,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시는 듯한 섬 삽시도,
저희 가족은 내년에도 또 가족들과 이곳에 오기로 했답니다.ㅎㅎㅎ
그 멀리 까지 가야 하는 걱정반 의심반 이런 마음이 들곤했습니다.
올해 드뎌 수소문 끝에 새로 지었다는 삽시도 통나무펜션을 잡아
지난주에 가족들과 함께 이 곳 펜션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지었는데도, 통나무로 지어서 그런지
냄새도 하나도 나지 않고,
자연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직접 바다가 펜션앞에서는 보이지는 않았지만,
불과 2~3분정도만 나들이 삼아 걸어가면,
바로 바다가 눈앞에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전경이 있었고,
뻘이 너무 신선하여서
맛조개도 실컷 잡아,
그날 저녁 맛나게 구워먹고 왔던 좋은 추억을 가지고 왔습니다.
어른 남자들은 해삼이나 꽃게도 잡으로 간다고 하네요..
저희는 가족들끼리 와서 요건 살작 포기했습니다.
4인에서 5인 가족이 가시기에 너무나 아늑하고 비용면에서도 괜찮은 곳이라
추천합니다.
북적한 휴가가 싫고 한적한 휴가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가 너무나 깨끗한 삽시도,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시는 듯한 섬 삽시도,
저희 가족은 내년에도 또 가족들과 이곳에 오기로 했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