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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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수 댓글 2건 조회 1,594회 작성일 12-05-22 15:02본문
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은 5월5일 진너머에서 1박을 한 가족입니다. 기억하실런지...
(오후5시반 배로 우리가족은 나가고,다른 한가족은 예매를 못해 7시 배로 나갔죠.사모님 손자랑 우리아들 이름(민수)이 똑같다고...)
우선 너무도 맘 편히 지낸 그곳에서의 하루를 이렇게 늦게 후기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군요. 너무도 부지런하신( 잠시도 쉬시는걸 못봤슴) 무뚝뚝한 사장님^^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 자상하신 사모님.
주말이면 천안에서 부모님 도우러 오신다는 아드님.
여러분의 덕분에 정말 모처럼의 여행길 편안히 잘 다녀 왔어요.
얼마나 재미었는지 모두가 다음주에 또 가자고 그래요.
근데 마음뿐. 각자의 생활때문에 힘들것 같군요.
조만간 시간되면 꼭 다시 여행 갈게요.
그동안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저희가족은 5월5일 진너머에서 1박을 한 가족입니다. 기억하실런지...
(오후5시반 배로 우리가족은 나가고,다른 한가족은 예매를 못해 7시 배로 나갔죠.사모님 손자랑 우리아들 이름(민수)이 똑같다고...)
우선 너무도 맘 편히 지낸 그곳에서의 하루를 이렇게 늦게 후기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군요. 너무도 부지런하신( 잠시도 쉬시는걸 못봤슴) 무뚝뚝한 사장님^^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 자상하신 사모님.
주말이면 천안에서 부모님 도우러 오신다는 아드님.
여러분의 덕분에 정말 모처럼의 여행길 편안히 잘 다녀 왔어요.
얼마나 재미었는지 모두가 다음주에 또 가자고 그래요.
근데 마음뿐. 각자의 생활때문에 힘들것 같군요.
조만간 시간되면 꼭 다시 여행 갈게요.
그동안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댓글목록
펜션지기님의 댓글
펜션지기 작성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아드님과 함께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오신분 맞죠.민수아버님,
제 아들도 민수이거든요, 이렇게 또 저희 홈피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시면 더 편안하게 말씀하시고 필요한게 있으시면 사모님한테 말씀하세요.
다음에 오실때는 물때를(사리) 잘 맞춰 들어오세요.
다른 분들은 해삼,낙지,개불,바지락도 많이들 잡았던데... 섬에 들어오시면 몇시에 물이들어오고 나가는지 체크해 이것저것 체험해야죠 많이 다니신 분들은 알아서 척척척...내공이 부족
낚시를 좋아 하시나 봐요. 그러시면 루어대 나 원투대도 준비하시구요.
제가 시간이 되면 낚시 포인트도 알켜주고 싶지만 좀 바빠서 아쉬워요.
다음에 시간이 되시면 꼭 한번더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온가족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