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도에서의 여름휴가_ 언젠가 꼭 다시 가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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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소영 댓글 1건 조회 954회 작성일 13-08-19 14:26본문
*^^*
8월 12일 , 아침 일찍 대천항에서 7시 30분배로 출발하여
삽시도에 도착하니 미처 9시가 되기 전에 펜션에 도착했네요.
...
마침 아주머니, 할머니께서 펜션 청소도 하고
침구류를 햇볕에 널고 계셨는데 그 모습이 저에게는 감동을 주었어요.
펜션이랑, 콘도 많이 돌아다녀봤지만 제일 찝찝한 것이 침구류 였는데
그런 마음을 아셨는지 햇볕에 말려서 소독해주시는 것이 넘 맘에 들었거든요
....
거기에다
입실은 2시였지만 우리숙소의 앞팀이 아침일찍 우리가 타고온 배로 나가는 바람에
할머니께서 일찍 입실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지요.
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일찍 짐을 풀고 알차게 지낼 수 있었죠.
할머니께서는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펜션주변을 쓸고 닦고 하셔서
펜션이 아주 깨끗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어 맘에 들었죠
물론 맛있는 옥수수도 삶아 주시고 ~
바다물이 빠진 밀물에서 딸들은 튜브타고 놀고,
그 옆에서 아빠랑 홍합, 고동, 맛조개 채취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물론 경치도 좋았지요 , 특히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맘껏 사진도 찍고 ....
(펜션에서 삽이랑, 호미, 양동이 다 빌려주시더라구요)
밤에 랜턴들고 바닷가에 가서 게라도 잡으려했는데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렸어요, 아쉬어라 ~~
다음날 2시 배를 타고 나와 짧은 1박2일 이었지만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삽시도는 아주 작은 섬이었지만
트래킹도 하면서 조용히 지내기 좋은 섬이네요
담에는 꼭 2박을 하리라 마믐 먹어 봅니다.
다시 방문할때까지 건강하세요 *^^*
* 삽시도 가시는분께 , 통나무펜션 강력히 추천합니다.
펜션에서 빌려눈 호미, 삽, 양동이
8월 12일 , 아침 일찍 대천항에서 7시 30분배로 출발하여
삽시도에 도착하니 미처 9시가 되기 전에 펜션에 도착했네요.
...
마침 아주머니, 할머니께서 펜션 청소도 하고
침구류를 햇볕에 널고 계셨는데 그 모습이 저에게는 감동을 주었어요.
펜션이랑, 콘도 많이 돌아다녀봤지만 제일 찝찝한 것이 침구류 였는데
그런 마음을 아셨는지 햇볕에 말려서 소독해주시는 것이 넘 맘에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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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
입실은 2시였지만 우리숙소의 앞팀이 아침일찍 우리가 타고온 배로 나가는 바람에
할머니께서 일찍 입실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지요.
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일찍 짐을 풀고 알차게 지낼 수 있었죠.
할머니께서는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펜션주변을 쓸고 닦고 하셔서
펜션이 아주 깨끗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어 맘에 들었죠
물론 맛있는 옥수수도 삶아 주시고 ~
바다물이 빠진 밀물에서 딸들은 튜브타고 놀고,
그 옆에서 아빠랑 홍합, 고동, 맛조개 채취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물론 경치도 좋았지요 , 특히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맘껏 사진도 찍고 ....
(펜션에서 삽이랑, 호미, 양동이 다 빌려주시더라구요)
밤에 랜턴들고 바닷가에 가서 게라도 잡으려했는데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렸어요, 아쉬어라 ~~
다음날 2시 배를 타고 나와 짧은 1박2일 이었지만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삽시도는 아주 작은 섬이었지만
트래킹도 하면서 조용히 지내기 좋은 섬이네요
담에는 꼭 2박을 하리라 마믐 먹어 봅니다.
다시 방문할때까지 건강하세요 *^^*
* 삽시도 가시는분께 , 통나무펜션 강력히 추천합니다.
펜션에서 빌려눈 호미, 삽, 양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