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도 통나무 펜션 ~~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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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현 댓글 1건 조회 1,357회 작성일 13-05-20 17:55본문
안녕하세요?
사장님
이번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운데 구멍)에서 묵었던 사람입니다.
가족과 함께 먼 삽시도를 찾아가서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치를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첫 출근인데 아직 머리속에 삽시도가 맵도네요
직접 진너머에서 잡은 소라, 고동 한바구니....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아이들고 시골의 향기를 느낄수 있게 우렁도 잡아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아내가 다음에 꼭 가자고 하네요
바다속이 다 보이는 서해는 처음이라고 난리였어요 ~~!!
삽시도 통나무 펜션 사장님 대박나세요
그리고 꼭 다시 가겠습니다.
여름에는 사람이 많아서 피가고 조용한때 다시한번 찾고 싶은곳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사장님
이번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운데 구멍)에서 묵었던 사람입니다.
가족과 함께 먼 삽시도를 찾아가서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치를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첫 출근인데 아직 머리속에 삽시도가 맵도네요
직접 진너머에서 잡은 소라, 고동 한바구니....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아이들고 시골의 향기를 느낄수 있게 우렁도 잡아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아내가 다음에 꼭 가자고 하네요
바다속이 다 보이는 서해는 처음이라고 난리였어요 ~~!!
삽시도 통나무 펜션 사장님 대박나세요
그리고 꼭 다시 가겠습니다.
여름에는 사람이 많아서 피가고 조용한때 다시한번 찾고 싶은곳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